척추•관절 강서 세바른병원이 관절치료 분야의 권위자인 정재헌 원장을 영입, 본격적으로 진료를 시작했다.

이번 달부터 강서 세바른병원 정형외과에서 진료에 나서게 된 정재헌 원장은 중앙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슬관절 및 고관절 임상강사를 거쳐 무룹병원 정형외과 부원장을 역임했다.

관절내시경수술, 절골술, 인공관절치환술 등 각종 관절치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정형외과학회(AAOS) 회원, 국제 관절경 및 슬관절 스포츠의학회(ISAKOS) 회원, 유럽 스포츠, 외상, 슬관절 및 관절경 의학회(ESSKA) 회원으로 있다.

또한 정재헌 원장은 세계 3대 인명 사전이라 불리는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의 <후즈 후 인더월드(Who's Who in the World)>에 2년 연속 등재되었으며, ‘국제인명센터’(IBC)의 <21세기의 우수 지식인 2000인(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에 등재되기도 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인명기관으로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세계적 인물 5만여 명을 선정, 약력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국제인명센터 역시 개인적, 학술적 연구에서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전 세계의 학자 및 연구자를 등재하는 인명기관이다.

그 밖에도 관절내시경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지인 ‘아스로스코피(Arthroscopy)’ 저널에 ‘내측 근위경골 절골술 후 연골재생에 대한 논문’, ‘절골술 술중에 관절주위에 다중약물투여를 이용한 통증조절의 효과에 대한 논문’ 등을 게재했고, 이외에도 다수의 논문을 책임저자로서 발표하며 연구 성과 역시 인정받은 바 있다.

강서 세바른병원 정성삼 병원장은 “국제적으로 학술적 성과를 공인 받은 정재헌 원장의 영입을 계기로, 척추뿐만 아니라 관절 분야에서도 더욱 선진화된 치료를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정재헌 원장 역시 “그간의 연구 및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강서 세바른병원을 찾는 관절환자들이 자신의 질환을 정확하게 알고, 그에 가장 적합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세바른병원은 서울 강서, 강남 및 부산 진구에 위치해 있으며 척추외과, 관절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각 진료과목 아래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들이 다수 포진해있다.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주요 척추질환은 물론 오십견이나 퇴행성관절염과 같은 관절질환도 세바른병원의 진료 대상이다. 또한 뇌신경종합검진센터를 새롭게 개설, 그 동안 척추, 관절 통증의 원인과 증상을 면밀히 진단해 온 노하우를 살려 각종 뇌신경 질환의 빠른 진단과 예방에도 나서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