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LG생명과학이 4분기 실적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생명과학은 전날보다 1.30% 오른 4만6750원을 나타냈다.

앞서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생명과학은 필러 등 비급여제품의 높은 성장과 당뇨병 치료제 제미글로로 의약품 내수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3.4%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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