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롯데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황재균(28)과 SBS 스포츠 채널 소속 아나운서 김세희(26)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운 가운데, 김세희가 속한 SBS ESPN 채널은 “본인 확인 결과, 만난 적 없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22일 한 매체는 이들의 측근을 인용, 최근 만남을 시작했고 삼청동에서 공개 데이트까지 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세희는 SBS ESPN을 통해 “만난 적도 없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니며 데이트는 더 말도 안된다”며 열애를 즉각 부인했다.
glfh200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