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이정민 인턴기자]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유영)는 16일 여성회관에서 영월의 여성계 인사들을 비롯해 각계 인사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영월여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여성계가 서로의 신뢰와 화합, 격려 속에서 ‘글로벌 영월, 행복한 도전’을 하는데 여성계가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년인사회에는 박대인 부군수를 비롯해 조정이 군의회의장, 김경자 경찰서장, 장기하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김유영 회장은 “새해에도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차게 달릴 것이며 신뢰와 격려 속에 더 높이 도약하고 모두가 어우러지는 행복한 영월을 만들기 위해 여성의 힘과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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