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속초시가 지역주민들과 시정발전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와 의견수렴을 위해 ‘2015년 속초시장 洞 주민센터 연초 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오는 19일(월), 22일(목), 23일(금) 3일간 이병선 속초시장이 8개동 주민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특히, 올해 洞주민센터 연초 순방은 ‘대한민국 제일의 관광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속초’ 건설을 위한 민선 6기 을미년(乙未年) 새해를 맞이해 속초 미래발전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기대가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속초시대를 위한 의견수렴의 시간을 갖고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주할 계획이다.또, 소통과 열린시정 구현을 도모하고자 올해 시정방향, 살림살이 등을 설명하고 시민불편사항,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논의하는 대화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속초시는 이번 洞주민센터 연초순방에서 제시된 시정에 대한 건의사항, 요구사항 등을 청취해 적극적인 검토와 실천 가능한 사항에 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조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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