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이해찬)은 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제 6기 노무현장학생을 선발한다고 16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61명으로 고교생 28명, 대학생 30명, 대학원생(일반인 포함) 3명이다. 장학금은 고교생 50만원, 대학생 200만원이다. 지원자 접수는 1월 19일부터 28일까지이며,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이뤄진다.

노무현장학생 지원자는 노무현재단 후원회원 추천을 받아야 하며, 소정의 신청 서류를 갖춰 이메일로 접수한다. 이메일 접수처는 노무현재단 홈페이지(www.knowhow.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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