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1월 29일~2월 1일 4일간 진행되는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에 마마스앤파파스와 콩코드가 참가한다. 이번 페어에서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마마스앤파파스 어보2와 2015 콩코드 네오 유모차를 만나볼 수 있으며, 콩코드 에어카시트가 포함된 세트 상품으로도 판매가 진행된다. 특히 어보2 유모차의 경우 전색상 구매가 가능하다. 2015년에 새롭게 출시된 컬러로 1차 물량이 완판 된 체스넛과 멀버리 그리고 한정판으로 출시된 어보2 도나윌슨도 예약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콩코드 네오 유모차의 경우에도 2015년형으로 신제품으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또한 양대면 절충형으로 새롭게 출시된 모델인 마마스앤파파스 ‘아마딜로 플립’이 이번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를 통해 선 공개될 예정으로 정대면과 양대면 상태에서 모두 1초 폴딩이 가능해 출시 전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어보2와 2015 콩코드 네오 유모차 구매 시에는 콩코드 에어카시트와 대디스원백 모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한 혜택도 기다리고 있어 알뜰한 육아맘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과 구매 혜택은 마마스앤파파스 카페(http://cafe.naver.com/mamasandpapas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어보2와 2015 콩코드 네오 유모차는 1월 킨텍스 맘앤베이비엑스포에 이어 2월에 진행되는 코엑스 베이비페어 ‘팜앤모어’ 부스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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