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015시즌 FC서울의 생생한 소식을 전할 명예기자를 모집한다.
FC서울 명예기자는 ‘FC서울 알림이’로서 구단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신속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제작해 팬들에게 제공해왔다.
지난 200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FC서울 명예기자는 K리그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명예기자단이다. 매 홈경기마다 제작되는 매치데이매거진 제작을 중심으로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콘텐츠 제작은 물론, 미디어 관련 세미나를 통해 예비 언론인으로서 기본적인 소양을 습득할 수 있다.
내 꿈에 날개를 달아줄 FC서울 명예기자는 FC서울을 사랑하고 축구에 대한 열정을 가진 20세 이상(2015년 기준) 성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취재, 사진, 영상 세 개의 분야를 모집한다. 지원기간은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이며, FC서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asi86@gssports.c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FC서울 명예기자 11기에 선발된 지원자는 오는 2월부터 올 시즌 활동을 시작한다.
FC서울 명예기자 11기 모집 및 기자단에 활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FC서울 홈페이지(http://www.fcseoul.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withyj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