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웹툰 <이말년 서유기>에서 ‘창조경제’가 언급돼 화제다.
15일 네이버 웹툰에는 이말년 작가의 웹툰 <이말년 서유기>의 59화가 공개됐다.
59화는 현장법사와 손오공이 만나 천축국을 향해 가는 길에서, 동해 용왕의 셋째아들 옥룡을 만나 결투를 벌이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이번화에는 창조경제가 언급돼 화제를 모았다.
옥룡은 손오공을 무찌르기 위해 동해 용궁의 최강병기 로봇 ’거신‘을 출동시켰고, 조종석 위치는 평소 다른 로봇들처럼 머리에 조종석이 위치한 것이 아니었다.
이에 옥룡은 조종석이 머리에 위치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하며, 이는 증세없는 복지와 창조경제로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해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정부는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5개 부처의 협력 방안과 미래형 신성장 산업에 100조 원을 투입하는 금융 지원책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