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20~21일 낙성대역 인근 인헌동 봉천로 일대에서 ‘2023 낙성대 별길축제-낙낙별길’을 개최한다.

‘낙낙별길’은 ‘즐거움으로 상권을 두드린다’는 의미로 소상공인 매출을 늘려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된 축제다.

구는 골목상권상인회, 주민자치회 등과 함께 ‘민관 축제추진단’을 구성해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 별길 놀이터, 별길 챌린지, 별길 키즈존, 별길 피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오~오후 11시 사이에 사전 준비와 행사 마무리를 위해 차량통행이 전면통제된다. 김수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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