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꿈틀로에서 서예가 쌍산 김동욱씨가 가로 9m 세로 6m크기 광목천에 태극기를 그리고 "대한민국 8·15광복 경축"이라고 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쌍산은 지난 16년 동안 광복절 마다 경축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사진=쌍산 김동욱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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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경북 포항시 북구 꿈틀로에서 서예가 쌍산 김동욱씨가 가로 9m 세로 6m크기 광목천에 태극기를 그리고 "대한민국 8·15광복 경축"이라고 쓰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쌍산은 지난 16년 동안 광복절 마다 경축 기념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다.(사진=쌍산 김동욱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