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행사에 참가한 영국 스카우트가 행사장에서 철수할 방침이라고 BBC방송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BBC에 따르면 영국 스카우트 측은 전반적 행사장의 압력 완화를 위해 이틀에 걸쳐 호텔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스카우트 측은 단일 국가로는 가장 많은 청소년을 파견한 상태라고 BBC는 설명했다.
영국 스카우트 측은 애초 예정대로 13일에 귀국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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