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공연, 8월 2회차 공연 예정돼
[헤럴드경제(순천)=신건호 기자] 순천시 해룡면이 주최하고 신대지구발전위원회가 주관해 개최하는 신대 생태회랑 힐링 버스킹 공연이 오는 14일(금)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개최된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 버스킹 공연은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소통행사로, 주민공연팀과 전문공연팀의 댄스, 퓨전국악, 인형극, 포크 록 밴드 여행스케치(초청공연) 등 나이를 불문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된다.
신대 생태회랑 버스킹 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이번이 1회차 공연이며, 8월 18일 오후 6시에 2차 공연이 예정돼 있다.
허국진 해룡면장은 “주민들이 이러한 공연을 즐길 기회가 확대되고 함께 모일 수 있는 자리가 많아져 활력 넘치는 해룡면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