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시작된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연합]
장마가 시작된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에 우산을 쓴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기상청은 29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호의주의보가 발효된다.

호의주의부가 발효될 때 강우량은,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다. 계곡물 및 하천 범람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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