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기업 락앤락(대표 이재호)은 이유식 맞춤형 ‘리틀럽 브리즈 항균 TPU도마’(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TPU도마는 소재 안전성은 물론 내구성·위생·사용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제품으로,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담아 제작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육류·어류·채소 등 재료별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3종으로 구성, 교차오염 걱정을 덜었다고도 했다.

락앤락은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소재로 제작돼 안전성, 내구성, 위생성을 개선했다. TPU소재는 의료용품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안전한 소재”라며 “내구성이 뛰어나 칼자국, 표면 패임에 강해 오래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사용편의성도 강화됐다고 했다. 고탄성 재질로 유연하게 휘어져 도마 위에 준비한 재료를 냄비에 한꺼번에 옮기기 편하다고. 넘침 방지 테두리를 적용해 식재료나 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한다. 또 세척 후 스탠드에 걸어 두면 건조도 쉽게 할 수 있고, 탈착형 물받이선반이 함께 구성돼 깔끔한 주방을 유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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