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적 1세대 추상화가인 남관(1911~1990)은 동양과 서양을 융화한 작가다. 그는 콜라주와 데콜라주 기법으로 독창적인 추상언어를 작품 속에 녹여낸다. 물감을 뿌려 다채로운 색감을 만들어내고, 독특한 질감으로 그의 경험과 감정을 표현한다. 추상과 구상을 동시에 드러내는 천재 작가의 ‘대화’를 비롯한 작품 3점을 헤럴드옥션 2월 온라인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정주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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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적 1세대 추상화가인 남관(1911~1990)은 동양과 서양을 융화한 작가다. 그는 콜라주와 데콜라주 기법으로 독창적인 추상언어를 작품 속에 녹여낸다. 물감을 뿌려 다채로운 색감을 만들어내고, 독특한 질감으로 그의 경험과 감정을 표현한다. 추상과 구상을 동시에 드러내는 천재 작가의 ‘대화’를 비롯한 작품 3점을 헤럴드옥션 2월 온라인경매에서 만날 수 있다.
정주아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