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화순 너릿재 터널에서 출근길 빙판길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19일 오전 8시 53분쯤 광주시 동구와 전남 화순군을 잇는 도로의 신너릿재 터널 안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연쇄 추돌사고로 출근길 도로가 다소 정체 현상을 빚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빙판길에 차가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안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