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트립 진행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신세계사이먼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내년 1월 15일까지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트립(EUROPEAN CHRISTMAS TRIP)을 진행한다.
유러피언 크리스마스 트립은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신세계사이먼의 연말 시즌 시그니쳐 테마행사이다. 매년 크리스마스 및 연말 홀리데이 시즌에 크리스마스 VMD(비주얼 머천다이저) 연출로 고객들의 연말 인증샷 명소로 각광받아 왔다.
올해는 여주·파주·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데브시스터즈의 대표 IP(지식재산권)인 쿠키런의 캐릭터 스토리를 담은 조형물과 체험 콘텐츠 등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가족·친구·연인 등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캐릭터 테마파크와 같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여주·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유럽 감성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EAST광장에는 글로벌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와 협업한 대형 골드 트리가 조성되어 있다.
주변에는 곰·알파카·팽귄 등 겨울을 상징하는 동물 조형물이 자리하고 있어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중앙광장에는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레드·그린·골드 색상의 오브제고 화려하게 꾸민 대형 성탄트리를 선보이며, 주변에는 대형 사이니지 및 다양한 일루미네이션 조명을 설치해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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