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일호에서 이동훈 개인전 ‘행복한 유희’가 진행 중이다. 작가는 평범한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동물과 식물, 캐릭터 등 재미있는 구성과 유머러스함을 통해 잔잔한 감동을 담아낸다. 캔버스에 녹여낸 동심성에서 전해지는 가치와 아름다움을 스토리로 만들어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정을 선사한다.
타인을 위한 자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전시는 오는 8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 있는 갤러리 일호에서 만날 수 있다.
정찬희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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