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사장 정호영·사진)가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IMID 2022’에 참가해 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의 진화와 인공지능(AI)·딥러닝을 통한 제조기술 혁신 등 우수 논문 10여편을 발표한다. 올해 출시한 차세대 OLED TV 패널에 적용된 ‘EX 테크놀로지’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AI와 딥러닝 기술을 공정에 활용해 디스플레이 성능 개선, 회로 설계 시간 단축, 생산 효율성 증대 등을 이끌 수 있는 연구 결과들도 다수 소개한다.

김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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