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유가네닭갈비로 유명한 ㈜바이올푸드에서, 일상에서 흔하고 부담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모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비라’를 김해 아이스퀘어몰에 새롭게 론칭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비비라’는 비벼 먹는 음식 아이템들을 모두 모아 놓은 브랜드로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가격으로 전 연령대를 타겟층으로 해 소자본으로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비비라’는 ‘비빈다’의 부산 사투리로, 소불고기 비비라, 제육비비라, 짜장비비라, 카레비비라, 비빔국수, 잔치국수, 후루룩떡볶이 등 비벼먹을 수 있는 간단한 음식들을 주요 메뉴로 하여 저가형 외식업 시장에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가맹본사인 ㈜바이올푸드는 현재 유가네닭갈비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으로, 그 동안의 노하우를 통해 소자본 창업자 및 여성창업자, 초보창업자 들에게 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창업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유가네닭갈비의 경우 오랜 기간 동안 전국에 걸쳐 국내 가맹점 100여 개를 운영 중이며, 현재는 중국이나 상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미얀마 등 세계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어, 비비라의 성공 가능성도 매우 높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바이올푸드 관계자는 “비비라는 오랜 시간 동안 유가네닭갈비를 운영해 온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길게 연구하여 성공 가능성이 높은 메뉴들만을 선별해 만들어진 브랜드”라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전달하면서 합리적인 가격 및 체계화된 물류 시스템으로 창업자들의 이익을 도모해 또 하나의 성공창업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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