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위치.[기상청 제공]
지진 발생위치.[기상청 제공]

[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29일 오후 3시 26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동남동쪽 33㎞해역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89도, 동경 129.7도다.

발생 깊이는 21㎞로 추정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