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지방조달청(청장 이인호)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7일 부산 동구에 소재한 중앙공원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충혼탑은 1948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이후 나라와 겨레를 위해 순국하신 부산출신 국군장병과 경찰관을 비롯한 애국전몰용사 9386위의 영령을 모신 성스러운 곳이다.
이날 참배는 이인호 청장을 비롯한 부산지방조달청 직원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게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cgnh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