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경기도민과 함께 축하”

“정말 대단한 일…자랑스럽다”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22일 오후 경기 부천 중앙공원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가 지난 22일 오후 경기 부천 중앙공원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23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소속 손흥민 선수가 리그 득점왕에 오른 데 대해 "최고의 시즌을 보낸 손흥민 선수에게 온 국민, 도민과 함께 축하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 후보는 이날 페스북에 "모든 국민에게 행복한 소식이다. 손흥민 선수가 EPL 2021~2022 시즌 득점왕에 올랐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손 선수가) 새벽에 열린 노리치 시티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후반에만 2골을 넣었다. 1골을 추가한 (리버풀FC 소속) 살라와 23골로 EPL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면서 "온 국민이 눈을 뜨자마자 행복했을 거라 믿는다.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낸 손흥민 선수가 자랑스럽다"고 했다.

이어 손 선수를 향해 "더불어 카타르 월드컵 대회에서도 멋진 활약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badhone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