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명소인연천군 ‘재인폭포’의 자연환경을 실감콘텐츠로 선보일 기업을 내달 13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2022년 지역연계 실감콘텐츠 실증지원 사업’의 하나로 ‘연천 재인폭포 실감콘텐츠 조성 및 운영’의 운영사를 공개 입찰한다. 선정된 운영사는 재인폭포 주상절리 벽면, 폭포 등 일대 공간을 활용해 실감콘텐츠로 제작해 오는 10월 관객들에게 선보여야 한다. 경콘진에서 경기도 문화 자원을 활용한 실감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특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범사업으로 운영된다. 운영결과에 따라 경기도 시군에 확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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