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 테너 임형주(36·사진)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산하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디지엔콤이 9일 밝혔다. 임형주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이번 취임식이 모든 국민이 하나되는 통합의 분위기 속에서 성공리에 거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팝페라 테너 임형주(36·사진)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산하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소속사 디지엔콤이 9일 밝혔다. 임형주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이번 취임식이 모든 국민이 하나되는 통합의 분위기 속에서 성공리에 거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승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