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기업 뉴트리(대표 박기범)가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셀’(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은 콜라겐과 함께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가 추가돼 피부와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게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주원료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 1000mg에 신진대사를 활성화 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는 비오틴을 기존 타임비오틴 대비 4000% 증량했다.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셀렌과 아연도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를 담았다고도 했다.

저분자 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개선 2중 기능성을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독자개발 원료다.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손상에서 피부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피부세포와 같은 분자구조인 GPH(Gly-Pro-Hyp) 트리펩타이드 구조를 갖춘 어류콜라겐으로, 멈춤 없이 피부에 바로 전달된다고 덧붙였다.

분말형 막대제품으로 출시돼 상큼한 크랜베리 맛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 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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