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참이맛감자탕(대표 문윤봉)’이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국내 안전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친환경 농업의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11일 열린 '제19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참이맛감자탕은 한국 고유의 음식인 감자탕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위해 24시간 ARS 주문을 받는 물류시스템과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맞는 시설을 갖춰 국내 유망 프랜차이즈로 손꼽히고 있다.문윤봉 대표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과 관련해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공을 인정받은 것 같다"며, “참이맛감자탕이 발전을 거듭해 좋은 농산물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참이맛감자탕은 최근 소비자들이 가정에서도 매장에서 먹는 탕국 그대로 음용할 수 있도록 간편 팩 타입의 제품 6종을 출시하면서 쇼핑몰과 오픈마켓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이와 같은 고객들의 많은 요청으로 HACCP인증을 받은 참이맛 제조공장 ‘CK푸드원’에서 제조된 참이맛감자탕 10팩 기획 상품을 오는 21일(금) 5시 40분 현대홈쇼핑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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