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신용현(왼쪽) 국민의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대화하는 대선후보 시절 안철수. [연합]
지난 1월 신용현(왼쪽) 국민의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대화하는 대선후보 시절 안철수. [연합]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측 신용현 전 의원을 임명했다.

윤 당선인 인수위는 17일 이같은 인선안을 발표했다.

수석부대변인에는 원일희 전 SBS 보도본부 논설위원, 최지현 변호사를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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