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입주민 상호간 화목한 공동주택 공동체 문화정착을 위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를 2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공모는 관내 아파트 등 164개 공동주택 대상으로 ▷공동체 활성화사업 17개 단지 ▷공동체 공간조성 사업 2개 단지를 모집한다. 먼저, 공동체 활성화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주민 소통·화합 ▷취미·창업 ▷꽃심기 등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자하는 사업으로, 100만원에서 최대 800만원까지(150세대 미만 단지는 300만원)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