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광고 계약 후 재계약

피죤 모델 트로트가수 영탁 [사진제공=피죤]
피죤 모델 트로트가수 영탁 [사진제공=피죤]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피죤이 트로트 가수 영탁과 브랜드 광고 모델 재계약을 29일 체결했다.

피죤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영탁 효과’를 톡톡히 보여준 영탁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재계약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 피죤 광고모델로 선정된 영탁은 광고 화보 및 영상, 굿즈 출시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 바 있다.

이번 재계약을 기점으로 영탁은 ‘피죤’, ‘액츠’ 브랜드뿐만 아니라 ‘무균무때’ 브랜드 전속 모델로 활동한다. 피죤은 오는 2021년 1월 TV 광고를 시작으로 2021년에도 영탁과 함께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한 다반면의 활동을 계획 중이다.

앞서 지난 여름 공개된 영탁 광고는 유튜브 조회수 243만 뷰를 달성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는 영탁이 광고하는 대표 제품으로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 수량 80만 개를 돌파하며 ‘영탁 효과’를 증명했다.

피죤 관계자는 “성별과 연령에 불문하고 한결같이 성실하고 능력 있는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영탁이 품질본위 제품 철학에 기반해 좋은 제품을 끊임없이 선보이는 피죤의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한 최고의 모델이라고 판단해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