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반딧불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에듀윌은 2004년 소외계층 대상 검정고시 강의와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반딧불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세상을 밝히기 위한 활동을 구체화했다.
2009년에는 반딧불이 봉사단도 발족됐다. 또한, 법무부 전국 보호관찰소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무상 지원이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법무부 검정고시 지원 사업은 지금까지 총 12년 간 지속된 에듀윌 대표 활동 중 하나다.
에듀윌 장학재단은 2010년에 설립됐다. 장학재단은 11년 간 꾸준히 장학생을 배출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랑의 쌀 나눔’은 2011년부터 시작된 나눔으로 현재까지 매월 100포대의 쌀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기증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만1,822포대의 쌀을 기부했으며, 이는 약 59만 명이 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양이다.
박명규 에듀윌 대표는 “‘작은 불빛이 세상을 밝게 비출 수 있다’는 신념으로 여러 활동들을 꾸준히 운영해왔다”라며, “에듀윌의 비전에 속하는 ‘지역사회의 꿈을 실현한다’를 이룰 수 있도록 2021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 전했다.
지난 여름에는 구로경찰서와 손잡고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수강권을 지원했다. 비진학 청소년의 꿈 실현을 위해 검정고시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쳐온 에듀윌과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는 구로경찰서가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한 것.
에듀윌은 2019년 탈선 및 범죄예방, 교육 소외 해소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제1회 범죄예방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에듀윌의 CSR 활동에 대해서는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에듀윌은 세 번의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 정부기관상 13관왕에 빛나는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리서치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조사 결과 1위에 올랐으며, 한국의 기네스북 KRI 한국기록원에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세 번 공식 인증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