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몰에서 ‘이 달에 뭐 먹지(이.달.먹)’ 구독 서비스 2차 모집을 진행한다. [롯데푸드몰 제공]
롯데푸드몰에서 ‘이 달에 뭐 먹지(이.달.먹)’ 구독 서비스 2차 모집을 진행한다. [롯데푸드몰 제공]

[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롯데푸드가 공식 온라인몰 롯데푸드몰에서 ‘이 달에 뭐 먹지(이하 이.달.먹)’ 구독 서비스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달.먹’ 구독 서비스는 매월 정해진 시기에 일정한 구독가로 다양한 롯데푸드 제품들을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9월에 진행됐던 1차 구독 서비스는 모집 시작 하루 만에 전체 100명 분이 완판된 바 있다.

이번 2차 이.달.먹 구독 서비스는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며, 매달 3만원 상당의 롯데푸드 제품들을 월 1만3300원 구독가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번째 달인 1월에는 ‘웰컴투 설날’ 콘셉트의 제품이 배송된다. 명절 요리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의성마늘 만두, 의성마늘 동그랑땡, 롯데푸드 떡갈비, 쉐푸드 해바라기유로 구성됐다. 2월에는 ‘그날의 감동(3·1절)'을, 3월에는 ‘봄철 건강 준비물’을 컨셉으로 하는 제품이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구독 서비스는 판매가 완료될 때까지 롯데푸드몰을 통해 선착순 200명 신청을 받는다. 제품은 1월부터 3월까지 셋째 주 수요일마다 발송된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만족도 높은 구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