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22일 1% 이상 급락하며 2730선으로 물러났다.

이날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4.97포인트(1.62%) 떨어진 2733.68로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1482억원, 199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개인은 3665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24.85포인트(2.61%) 내린 928.73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1838억원, 기관이 2160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4857억원을 사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