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22일 필수 노동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은‘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도 대면서비스를 지속해야하는 보건의료?사회복지 종사자, 돌봄 서비스, 환경미화 등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남성희 총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각계에서 사회 기능을 유지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필수노동자들에게 감사의 따뜻한 마음이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남 총장은 필수노동자 응원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 송준기 회장을 지목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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