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서울시 주관 ‘2020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가 25개 자치구가 수행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전반에 대한 운영성과를 점검한 것으로 ▷사업계획 ▷사업집행 및 관리 ▷사업성과 및 환류 ▷역량강화 ▷가점 및 감점항목 등 6개 항목, 19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선정했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으며, 내년도 사업예산 4000만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구가 올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에 지원한 예산은 총 9억 8000만 원이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