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 통해 10명 선정

최대 100만원까지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비씨카드가 리셀(resell) 플랫폼에서 결제하는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까지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마이태그’를 통해 응모하고 한정판 스니커즈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3개 플랫폼(XXBLUE, KREAM, 솔드아웃)에서 비씨카드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결제 금액과 관계 없이 건당 당첨 기회 1회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결제 금액의 100%를 최대 100만원까지 현금으로 되돌려준다. 결제 건이 많을수록 당첨 확률은 높아진다.

플랫폼별 특정 기간(XXBLUE : 12/1~10, KREAM : 12/11~20, 솔드아웃 : 12/21~31) 내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전원에게는 7%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이벤트는 3대 플랫폼별 인당 최대 7만원, 합산 최대 21만원까지 가능하다.

장길동 BC카드 마케팅본부장(상무)은 “스니커즈 리셀 시장의 빠른 성장에 발맞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이슈시장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BC카드 고객들에게 필요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