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의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관심 표현·확산 계기 마련
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원의 필요성을 소재로 한 ‘사회서비스 유튜브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사회서비스원은 왜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사회서비스원 정책 홍보를 위한 국민들의 참신한 창작 콘텐츠를 발굴·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내·외부 전문가가 주제 부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심사를 거쳐 대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등 총 6작품이 선정됐으며 대상은 ‘사회서비스원은 가족입니다(최병민)’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와 힘, 사회서비스원(오상우)’, ‘사회서비스원, 있어줘서 고마워(이수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믿을 수 있을까?(김찬)’, ‘Do you know 사회서비스원(시옷의대학생)’, ‘종합재가센터가 있기 때문이죠(최씨네)’등 세 작품이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2월 1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원장실에서 표창 수여 등 시상식이 이뤄졌다. 시상 장면 및 수상자들의 인증 사진 등을 담은 영상이 사회서비스원 유튜브에 공개될 예정이다. 조기형 사회서비스 중앙지원단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국민들이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관심을 표현·확산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들은 사회서비스원 정책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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