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가운데) 서울시장 권행대행이 30일 오전 서울의료원을 방문해 송관영 서울의료원장으로부터 코로나 확진자 시험장 배치 현황, 수능 당일 감독관들 이동 동선, 시험지 전달경로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안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서울시는 코로나 확진 수험생 전용 시험장 2개소(서울의료원·남산유스호스텔 생활치료센터)와 시험일에 자가격리된 수험생을 위한 시험장 22개소를 마련 중이다. [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