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고려화학매트는 지난 11월 13일(금)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대봉)에 방문하여 ‘아주 특별한 행복듬뿍 다용도 매트 전달식’을 통해 다용도 매트 350개(판매가 1,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날 전달한 다용도 매트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으로 다가올 겨울과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어렵기 때문에 가정 내에서 보다 따뜻한 겨울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화학매트 윤여산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특별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고 나눔을 통해 다함께 행복이 넘치는 빠른 일상생활 회복이 기대된다” 라고 전했다.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강대봉 관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담아 행복을 전달해준 윤여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 앞으로도 ㈜고려화학매트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행복나눔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디딤돌이 되어주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고려화학의 ‘ECO 놀이방매트’는 충격 흡수 및 소음방지에 효과가 좋다. 고려화학이 자체 개발한 고밀도 이중PVC기술이 적용돼 두개층의 두터운 ECO PVC폼이 충격은 물론 소음까지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국내 안전 기준인 KATRI, KCL 등 품질 인증은 물론 국제적 기준이 될 수 있는 스위스 SGS 그룹의 안전 기준도 통과했고, 고려화학만의 깐깐한 기준까지 적용돼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 ‘0세 이상 사용가능’ 등급을 통과한 안전 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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