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병진 기자]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으며 대구에서는 0명을 기록했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확진자는 울진 2명, 구미 1명이 발생해 모두 1645명으로 늘었다.
울진 주민 2명은 울릉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선원을 음식점 등에서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 1명은 인천에 사는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대구에서는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신규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아 확진자는 7224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