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 기술 기반 개발서비스 전문기업 (주)엠비즈플래닛은 기존에 보유한 특허와 더불어 BM모델 확장에 기반이 되는 ‘빅 데이터 기반 광고 플랫폼 시스템’(특허 제 10-2174041호)으로 특허청에 공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 기술이 적용된 빅 데이터 광고 플랫폼 시스템(DMP)은 이미 B2B 광고 사업 모델로 사업화가 된지 3년이 넘어 가면서 병의원, 금융권, 유통 및 기타 서비스 업종 등에게 본 플랫폼 시스템과 다양한 플랫폼 매체와 연동하여 가망 고객 빅 데이터 확보에 사용되고 있는 중이다.

엠비즈플래닛은 빅 데이터 광고 플랫폼 관리 시스템 제공으로 일반 온라인 광고 대행사와는 차별화된 퍼포먼스 광고 마케팅 전략으로 온라인 시장 사업 영역에 주목을 받는 벤처 기업으로 성장인 스타트업 기업이다.

언택트 마케팅이 강조되고 있는 요즈음 같은 시기에는 다양한 업종의 광고주 특성에 맞는 가망 고객을 찾기 위한 고객 빅 데이터 확보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하여 온라인광고 시장의 현 상황에서의 엠비즈플래닛 특허 취득은 그 의미가 특별하고 괄목할 만한 대목이다.

엠비즈플래닛 이병무 대표는 모바일 기반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을 확장해 가는 과정에서 각 플랫폼 매체별로 광고 집행에 따른 효율 성과 분석과 통계 자료가 하나의 광고 플랫폼 시스템에서 구현되어야 광고 집행 결과 비교 분석과 광고 집행/관리가 가능해야 한다고 설명하였다.

비효율적인 광고 상품(랜딩페이지)은 본 광고 플랫폼 시스템(DMP)내에서 바로 교체 적용시킬 수 있는 제어 기능도 제공하고 있어 효율적인 광고 상품 운영에 남다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귀뜸하면서 향후 자사가 제공하는 사용자 중심형 환급형 서비스 플랫폼(앱)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여 말하였다.

향후 이병무 대표가 선보이고져 하는 신규 서비스 플랫폼(앱) 또한 인공지능 과 머신러닝 기술이 접목된 언택트형 O2O 서비스이기에 엠비즈플래닛 이병무 대표가 구상하고 추진하고 있는 BM모델에 그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