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층 코호트 격리 상태
[헤럴드경제] 경기 포천시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포천시 일동면 소재 요양원에서 입소자 8명(포천시 164번∼171번)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 요양원 확진자는 총 32명으로 입소자가 22명(포천시 21명, 남양주시 1명)이고, 종사자가 10명(포천시 5명, 철원군 5명)이다.
해당 요양원 3∼5층은 동일집단 (코호트) 격리 상태이다. 보건 당국은 3일마다 전수검사를 해 추가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