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구직여성 및 경력단절여성 구직자 누구나 신청 가능
[헤럴드경제]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현아)가 취업을 준비하면서 겪는 다양한 분야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청년층 여성구직자 및 경력단절여성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커리어닥터 1:1 취업컨설팅’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에 진행했던 입사지원서류에 대한 클리닉을 포함하여 개인의 상황에 맞춰 특화된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취업분야에 대한 고민이나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직무분석뿐 아니라 취업을 희망하는 분야의 기업분석 등 다양한 전문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커리어닥터 1:1 맞춤형 취업컨설팅’에 참여자는 11월 17일부터 전문컨설턴트와 1:1로 3회의 무료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 지원 ‘구직자를 위한 사후관리서비스’의 일환으로 그동안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디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몰라서 고민하던 청년층 구직여성과 경력단절여성 구직자에게 보다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프로그램 참여자는 취업컨설팅 외에도 희망직종으로 맞춤형 취업알선 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직자를 위한 사후관리서비스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 접수는 11월 16일(월)까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작여성인력개발센터(동작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