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홍(사진)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고자 ‘핸드인핸드’ 소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12일 GS건설에 따르면 허 대표는 사회적경제기업인 영농조합법인 광수에서 사과 150여박스를 구매해 ‘꿈과 희망의 공부방’에 전달했다. 꿈과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에게 공부방을 제공하는 GS건설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11년 5월 1호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90호점을 여는 등 지속적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허 대표는 성래은 영원무역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고 다음 주자로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 최용석 액티스코리아 대표, 심주현 마크세븐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양영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