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개발이 기대 이상의 진전을 보였다는 소식에 아시아 증시가 10일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35분(현지시간)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장 대비 4.16포인트(0.12%) 오른 3377.89를 가리켰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보다 358.82포인트(1.38%) 상승한 26374.99를 나타냈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장보다 304.77포인트(1.23%) 오른 25144.61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