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온드림 순직·공상 소방관 자녀 장학’사업을 통해 8년간 1700여 명의 소방관 자녀들에게 약 17억 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순직하거나 공상 당한 소방관 자녀들 중 장학생을 선발해 중·고등학생에게는 학기당 100만 원을, 대학생에게는 200만 원을 1년간 지원하고 있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온드림 순직·공상 소방관 자녀 장학’사업을 통해 8년간 1700여 명의 소방관 자녀들에게 약 17억 원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재단은 순직하거나 공상 당한 소방관 자녀들 중 장학생을 선발해 중·고등학생에게는 학기당 100만 원을, 대학생에게는 200만 원을 1년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