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방송…40% 할인, 명품 온라인 최저가 등 선봬
네이버 쇼핑라이브 통해 정기 특별기획 방송 실시 계획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CJ ENM 오쇼핑부문이 네이버에서 모바일 생방송을 진행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오는 11일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특가 상품을 소개하는 1111 오쇼핑특가원정대 방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1일 오전 10부터 오후 2시,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총 10시간동안 방송을 진행한다. CJmall 쇼크라이브 채널에서도 동시 송출된다.
방송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CJ ENM 본사의 모바일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지난 2017년부터 쇼크라이브를 통해 축적한 모바일 생방송 역량을 활용해 생방송 외형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쇼호스트와 유명 인플루언서가 출연해 방송 운영에 있어 차별화된 방송 콘텐츠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CJ ENM 오쇼핑부문은 말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방송 당일 한정 특별 조건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오전 10시에는 포트메리온 2인 세트를 기존 판매가보다 40% 할인 판매하며 오후 9시부터는 구찌와 버버리, 페라가모 등 잡화 제품을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앞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정기적으로 특별기획 방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방송을 기획한 박정훈 M콘텐츠제작팀장은 “앞으로 네이버 쇼핑라이브 원데이 행사를 통해 온라인 최저가 혜택은 물론, 모바일만의 장점인 실시간 소통을 활용한 쇼핑의 즐거움을 고객들께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