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기념 이벤트
보기만 해도 포인트 증정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신한카드는 신한페이판(신한PayFAN)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앱테크 서비스 ‘포인트 팡팡’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앱테크는 애플리케이션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스마트폰으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수익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신한카드 포인트 팡팡은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신한페이판에서 이벤트를 보기만 해도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제휴사 행사를 둘러보거나, 신한페이판을 친구에게 추천하는 활동, 신한페이판에서 쇼핑, 설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카드대금 결제, 제휴사 포인트 전환, 현금 캐시백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포인트팡팡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방문 고객에게는 최대 100포인트가 즉시 지급되고, 추첨을 통해 3000포인트를 총 5000명에게 적립해준다. 이벤트 기간은 11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이며,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신한페이판 또는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