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국제교육팀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해외취업설명회를 열었다.[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국제교육팀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해외취업설명회를 열었다.[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는 최근 국제교육팀이 위드 코로나 시대 글로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해외 취업 활성화를 위해 해외 취업 설명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상병리과, 방사선과, 치기공과, 치위생과, 물리치료과, 보건행정과, 식품영양과, 간호학과, 뷰티코디네이션과, 호텔외식조리학부, 작업치료과 등 11개 학과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대구보건대의 어학프로그램과 해외취업지원 프로그램 등 국제교육팀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 소개와 참여방법 안내, 해외취업 분야 전문 강사 특강 등이 진행됐다.

최병환(치기공과 교수) 국제교육팀장은"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글로벌 프로그램 개발과 해외 산업체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해외 취업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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